합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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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과 김연우

본스타님 | 2011.12.05 18:56 | 조회 885



안녕하세요. 본스타트레이닝센터에서 입시를 준비해서 12학번으로 한양대 합격한 김연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배우라는 직업에 흥미를 느끼고 배우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었지만,

너무나 막연하게 생각만 해왔었고, 또 부모님의 반대도 있어서 일찍이 준비하진 못했습니다.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야간자율학습을 억지로 해가며 공부하다가 보니 이런 생활이

너무 저 자신에게 무의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하고 싶었던 연기를 하자고 마음을 먹고, 부모님을 설득해서

본스타트레이닝센터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르다면 이르다 할 수도 있고 늦었다고 생각될 수도 있는

고등학교 1학년말 본스타트레이닝센터에 상담을 받고 처음에는 성인반을 다니면서 학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연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 남 앞에서 연기를 하는 것이 쑥스럽기도 하고, 자심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매주 새로운 대사를 받고 대사를 분석하고, 상황을 그려보고, 동선도 그려보고 하면서

어느덧 남 앞에서 연기를 한다는 것이 재미있어졌습니다. 수험생이 되어 입시반으로 반을 옮긴 후

대학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입시 준비를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유대사와 특기수업을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어릴적부터 음치, 박치, 몸치 삼박자를 고루 갖춘 퍼펙트 바디로 살아왔기에 노래나 무용에

대해선 정말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내가 정말 노래랑 춤을 해야만 하나...'라는 생각이

매시간마다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해야 되는거 부딪쳐 보자'라는 생각으로 도전(?) 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본스타트레이닝센터 뮤지컬담당 선생님들의 코멘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각 대학마다의 특성을 찍어주시고, 각 대학들에 맞는 연기나 특기를 티칭 해주시는

점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입시를 어느 정도는 길게 준비해 왔기 때문에 그 기간에 여러번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신뢰가 없어졌던 적도 있고, 연기에 대한 자신감 역시도 줄어들었던 적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선생님들의 말씀이 저가 계속 쭉 입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가 본스타트레이닝센터를 다니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연기를 공식화해서 주입시키는 것이 아닌

자기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스스로에 대한 매력을 찾게끔 도와주시고 각자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발견해주시고 발전시켜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직접적인 지적도 있엇지만 그것보단스스로가

상당히~~ 고민하고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또 단순히 수험생이 아닌 배우지망생으로서 갖춰야 할 것들을 챙겨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입시반 수업내용인 즉흥연기, 제시대사, 자유연기, 특기 모든 부분에 있어서 선생님들이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고 퇴근시간까지 늦춰가며 학생들 하나하나를 티칭해주시는 모습이야말로

본스타트레이닝센터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동안 여러면에서 부족했던 저를 많이 가르쳐주시고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울할 때 힘들 때 나를 격려해주고 위로해준 본스타 친구들 모두모두가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양대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선생님들 그리고 친구들, 대표님

모두모두 진심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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